지반위험도를 판단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분석하는 게 핵심이에요, 미국과 일본의 지도는.
윤종군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미국의 사례를 보면 싱크홀 발생 사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서 확률적인 위험 발생 가능성 정보를 담고 있어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반위험도를 판단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분석하는 게 핵심이에요, 미국과 일본의 지도는.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하 시설물 정보만 주고 있습니다.
자체 위험 분석 서비스가 없다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