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과 야당이 서로 다른 정책을 갖고 경쟁하면서도 국민과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공동의 목표만큼은 잊지 않기를 그리고 대화와 타협의 노력을 멈추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윤재옥 국회의원, 2023-09-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향하는 정책의 차이가 작지 않고 경제․민생․외교․안보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도 큽니다.
하지만 정치는 결국 국민과 나라를 생각하면서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의를 이루어 가는 일입니다.
여당과 야당이 서로 다른 정책을 갖고 경쟁하면서도 국민과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공동의 목표만큼은 잊지 않기를 그리고 대화와 타협의 노력을 멈추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1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 단 한 건의 민생법안이라도 더 통과시키고 예산안도 기한 내에 반드시 통과시킵시다.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삶의 용기를 되찾아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