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해경도 이미 3시간 40분 전에, 청장은 우리 국민이 북한 해역에서 생명이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20-10-0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감청이든 영상이든 군과 청와대가 사실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적어도 위치가 확인된 22일 오후 3시 30분부터 사격이 이루어진 21시 40분까지 6시간 10분간에 걸쳐 가지고 그 공무원을, 실종자를 구출하고자 하는 어떠한 시도나 노력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한테서 해경은 별 잘못 없지 않느냐는 말씀도 있었어요.

해경도 이미 3시간 40분 전에, 청장은 우리 국민이 북한 해역에서 생명이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떤 위원님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대포를 쏘거나 특공대를 보내야 되느냐’.

우리가 대포를 쏘거나 특공대를 보내라 그런 요구한 것도 아닙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