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사실 증세도 굉장히 극소수의 일부 구간에 한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렇게 재정 설계를 하시면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그런 논의까지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더 이상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언주이언주 국회의원, 2017-11-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이것을 축소해 가야 되는 것도 맞지 않습니까?

강화를 해 가면서 한편 공제를 축소해 가고,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이상적인 수준까지 강화가 된다고 한다면 폐지가 돼야 되는 거지요.

그리고 사실 증세도 굉장히 극소수의 일부 구간에 한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렇게 재정 설계를 하시면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그런 논의까지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더 이상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공제를 축소하는 것도 안 하겠다 그러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것은 앞뒤가 절대 안 맞다고 생각하고요.

최소한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라는 것 정도는 합의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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