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왜곡, 조작, 명예훼손과 모욕을 일삼을 뿐이고 다수당의 횡포가 만연한 국회에 출석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라고 국회를 생각하시는 분이세요.
신장식 국회의원, 2024-10-31,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김용원 위원이 국회 무시하고 인권위원으로 국회에 대한 자신의 사적 복수를 위해서 직권조사하려고 했던 것 아니냐.
불출석 사유서 보세요.
‘사실 왜곡, 조작, 명예훼손과 모욕을 일삼을 뿐이고 다수당의 횡포가 만연한 국회에 출석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라고 국회를 생각하시는 분이세요.
이러다 보니까 사적 복수를 위해서 정청래 위원장을 직권조사하려고 하다 보니, 그러다 보니 안창호 위원장님도 차마 그렇게는 못 하게 말리셨겠지요.
그런데 이게 만류가 되니까 그다음에 재밌는 일이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