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우리 국회가 기업을 불러 놓고 현안질의로 기업의 내밀한 경영 정보를 물어보고 그리고 나아가서 국정조사까지 이렇게 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는 이러한 행태가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4-07-02,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우리 국회가 기업을 불러 놓고 현안질의로 기업의 내밀한 경영 정보를 물어보고 그리고 나아가서 국정조사까지 이렇게 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는 이러한 행태가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잘못해서 기업의 민감한 정보들이 노출될 수도 있고 이게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연 누가 책임지겠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치권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대처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