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필리버스터만 하고 비판만 할 게 아니라 견제와 보완을 통해 개편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안태준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정부조직 개편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법 집행 체계를 세우기 위해, 청년과 미래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국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금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필리버스터만 하고 비판만 할 게 아니라 견제와 보완을 통해 개편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저의 발언이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