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원전 협력사 460여 개사, 300만여 개 일자리가 사라집니다.
윤한홍 국회의원, 2019-10-18,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어제 두산중공업에서의 이야기가, 창원 지역 총생산에 두산중공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15%입니다.
어제 보고를 그렇게 했습니다.
지금 원전 협력사 460여 개사, 300만여 개 일자리가 사라집니다.
이것이 아무리 이념에 따르고 정치적인 요구에 따라서 진행된 정책이라 하더라도 이미 정권의 반이 지나갑니다.
대통령이 그렇게 비판하던 건설투자 하라고 지시도, 어제 정책을 바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