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적어도 공영방송에서 그렇게 하시면 이것은 우리 정치가, 이런 표현하고 싶지 않습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마약과도 같은 것입니다.
적어도 유튜브에서 그렇게 하시는 것은 원하는 분만 듣기 때문에 저는 그것 뭐 자유로운 언론시장에서 허용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공영방송에서 그렇게 하시면 이것은 우리 정치가, 이런 표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KBS MBC, 앞으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