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통위를 정상화해서 국민 것이었던 YTN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것, 졸속·위법·특혜로 허가를 내줬던 방송사업권을 회수하는 것 이게 너무도 당연한 우리의 책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법원이 반복적으로 위법이라고 확인한 2인 의결이 있었고 어떤 방송사도, 방송 주주도 누리지 못했던 졸속 심사의 혜택이 있었고 그 이전에 검은 거래, 6000만 원짜리 다이아 목걸이가 건네지는 로비가 있었고 이런 일련의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 YTN은 경영은 악화되고 보도는 망가지고 구성원들은 보복당하고……

더 이상 방치하시면 안 됩니다.

방통위를 정상화해서 국민 것이었던 YTN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것, 졸속·위법·특혜로 허가를 내줬던 방송사업권을 회수하는 것 이게 너무도 당연한 우리의 책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가 방송을 얘기하는 이유는 방송사 종사자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은 아닙니다.

부수적으로 그들도 보호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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