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문체부가 예산을 삭감해 버리다 보니 교육청에서 50%를 불용 처리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전종덕전종덕 국회의원, 2025-06-3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이렇게 나몰라라 해서 이렇게 열악한 처우에서 살도록 계속 해서야 되겠습니까?

학교 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운영비는 문체부가 그리고 인건비는 교육청에서 부담을 하고 있어요.

문체부가 예산을 삭감해 버리다 보니 교육청에서 50%를 불용 처리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면 26년 예산에도 예산이 안 잡히는 거지요.

그러면 4500여 문화예술 강사들은 결국은 길거리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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