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업무보고에서도 호남권에 추가 원전 건설계획이 없다고 장관님께서 밝히셨잖아요.
김위상 국회의원, 2026-08-19,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출력의 제어량 역시 2024년도에 1만 3180㎿h에서 지난해에는 16만 9812㎿h로 폭증을 했습니다, 이게.
그런데도 기후부의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전력공급계획을 보면 사실상 태양광을 주력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 업무보고에서도 호남권에 추가 원전 건설계획이 없다고 장관님께서 밝히셨잖아요.
그렇지요?
장관님, 이렇게 불안정한 계통망으로 반도체 팹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