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모든 과정이 어쨌든 간에 본인이 계엄사령관이 되고 나서 계엄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거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5-02-21, 국회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해제 의결 후에도 계엄상황실 독촉을 합니다.

거기다가 지금 육본 출동을 03시에, 12월 4일 3시에 지시를 한단 말이에요.

이 모든 과정이 어쨌든 간에 본인이 계엄사령관이 되고 나서 계엄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거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아니면 시키는 임무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상원 수첩에도 본인 이름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잘할 사람으로 계속 등장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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