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보를 획득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식이 굉장히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고 또 부처별로 다를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을 너무 한정하게 되면 실제로 부동산 관련 업무만을 하는 그런 부서로 한정될 수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처장님이 아까 수정안으로 제안한 내용 정도로 하면 어느 정도 정확성도 담보되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1-03-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유상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공익과 사익의 이해충돌’ 이런 문구는 좀 적절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직접 영향력’이라는데 직접적인 부서로 한정되면 사실 또 그것이 어떻게 보면 빠져 나갈 구멍을 굉장히 크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있다고 보입니다.

정보를 획득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식이 굉장히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고 또 부처별로 다를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을 너무 한정하게 되면 실제로 부동산 관련 업무만을 하는 그런 부서로 한정될 수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처장님이 아까 수정안으로 제안한 내용 정도로 하면 어느 정도 정확성도 담보되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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