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예전하고 많이 달라진 게 지금 AI를 해야 되고 뿐만 아니라 전기수요가 아주 급격히 늘어난 상태에서 원전을 미루고 안 하고 하다 보면 저는 또 얼마 안 가서 전력난이 분명히 다가올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실 신규 대형 원전을 짓는 것에 대한 이번 정부의 생각들에 대해서 저희가 많이 염려하고 있고요.

최근에 기후에너지 결국 환경부가 산업적 논리가 아니라 환경적인 논리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닌가 이런 염려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예전하고 많이 달라진 게 지금 AI를 해야 되고 뿐만 아니라 전기수요가 아주 급격히 늘어난 상태에서 원전을 미루고 안 하고 하다 보면 저는 또 얼마 안 가서 전력난이 분명히 다가올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제가 보니까 원전이 보통 40년이 지나도 한 60% 정도가 재가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빨리 신속히 해결하고 그것에 대한 재허가, 다시 돌릴 수 있는 허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문제는 원안위 위원들의 임기가 끝나 가고 있는 거예요, 이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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