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 장악을 위한 시도가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6-24, 국회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 장악을 위한 시도가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바이든-날리면’이라고 국민들에게 듣기평가를 했고 ‘날리면’이라고 제대로 보도하지 않으면 그 언론사에 대한 탄압을 자행했고요.

KBS에 대해서는 텔레비전 수신료 분리징수를 전광석화로 하면서 수신료 재원을 압박해서 낙하산 사장을 보내거나 ‘조그마한 파우치’라는 그런 희대의 명언을 남긴 사람을 현재 KBS 사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