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앞으로도 우리가 적어도 북한의 핵실험 문제나 미사일 발사 문제에 대해서 모르고 당하는 것이 아니면, 적어도 구체적인 징후나 사전적인 어떤 감지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이런 것은 선제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고 경고하고 북한에게도 경고하고 이런 대응이 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6-09-0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니, 그런 수준의 질문은 제가 다시 한다고요.

그리고 그런 정도의 정부의 인식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는데 뭐 하러 다시 물어보겠어요, 이 귀한 시간에.

앞으로도 우리가 적어도 북한의 핵실험 문제나 미사일 발사 문제에 대해서 모르고 당하는 것이 아니면, 적어도 구체적인 징후나 사전적인 어떤 감지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이런 것은 선제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고 경고하고 북한에게도 경고하고 이런 대응이 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있잖아요.

어떤 의미에서는 정부가 그동안 제재와 압박 일변도의 이런 정책, 거기에 그렇게 안주해서 관성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져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