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마 우리 여야 의원 모두 할 것 없이 A신문은 그나마 한일 관계를 좀 풀어 보려고 그러고 종군위안부 문제도 저 사람들이 앞다퉈 취재했다가 일본 우파의 비판을 받고, 어쨌든 사실은 한류에도 적극적이고 굉장히 좋은, 우리로서는 중도적이다, 그리고 부수도 800~900만 부 되는 굉장히 유력한 신문입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자,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은 이게 2023년 로이터저널리즘 리포트를 보다가 일본 편을 보고서 아까 한규섭 교수가 했던 그런 입론을 보여 주는 징표가 됩니다.

이게 A신문, 내가 참 일본 언론을 이야기하는데 A신문이 있고 S신문, 파란 걸로 했습니다.

아마 우리 여야 의원 모두 할 것 없이 A신문은 그나마 한일 관계를 좀 풀어 보려고 그러고 종군위안부 문제도 저 사람들이 앞다퉈 취재했다가 일본 우파의 비판을 받고, 어쨌든 사실은 한류에도 적극적이고 굉장히 좋은, 우리로서는 중도적이다, 그리고 부수도 800~900만 부 되는 굉장히 유력한 신문입니다.

S신문, 어떤 신문인지 알지요?

일본에서도 약간 사람들이 너무 강한 쪽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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