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특히 노란봉투법 취지를 고려해 보면 공직사회가 우선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김성환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2026-03-24,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위원님 지적 주신 대로 시기적으로 노란봉투법 시행 직전에 했던 행위로는 충분히 오해를 살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특히 노란봉투법 취지를 고려해 보면 공직사회가 우선 모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실질적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법이라는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점을 감안해서 공기업이 꼼수를 부려서 교섭을 회피하는 일이 없도록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전체적으로 챙겨 보고 공기업이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