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을 거부하면서 속옷으로 반항하면서 내 몸에 손 하나 대지 마라, 그거는 독립투사들이 일제강점기에 하는 얘기였어요.
한민수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본질의에 앞서서, 세상이 바뀌니까 마치 본인이 독립투사처럼 행동하는 윤석열 씨의 모습을 이 상임위에서 보는 것 같아서 참담합니다.
윤석열 씨가 뭐라고 했습니까?
특검을 거부하면서 속옷으로 반항하면서 내 몸에 손 하나 대지 마라, 그거는 독립투사들이 일제강점기에 하는 얘기였어요.
그런데 윤석열과 함께 방송장악을 앞장서고 낙하산으로 날아오고―파우치 발언으로―그런 위원장과 그런 사장이 마치 탄압을 받는 것처럼 코스프레를 합니까?
기가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