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가 국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불법 계엄에 동조하고 내란에 부역하기에 급급했다 이런 것들을 보여 주는 증거 또 하나 발견된 것입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4-12-2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한국수화언어법은 청각장애인이 한국수어를 통하여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를 명확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란에 부역하기 위해 6시부터 방송 준비한 KTV 역시 수어를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KTV가 국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불법 계엄에 동조하고 내란에 부역하기에 급급했다 이런 것들을 보여 주는 증거 또 하나 발견된 것입니다.
KTV가 수어 같은 건 신경도 안 쓰면서 하다 하다 못 해 내란수괴 나팔수, 정권의 주둥이가 된 것입니까?
5·18 민주화운동 당시에 말귀를 알아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계엄군에게 구타를 당해서 사망한 농인 김경철 씨 비극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