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북 관계, 대중국 관계에 저자세로 일관해 왔습니다.

윤상현윤상현 국회의원, 2022-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난 5년간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 외교안보 정책, 궤도를 많이 이탈했습니다.

한미관계가 크게 훼손당했습니다.

대북 관계, 대중국 관계에 저자세로 일관해 왔습니다.

대일 관계, 파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외교정책에 있어서 이념이나 남북관계나 국내 정치적 고려가 너무 많이 투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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