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불필요한 선심성 예산, 보여 주기 식 사업, 성과가 불분명한 지출은 과감히 바로잡고 꼭 필요한, 아까 김태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물을 줘야 할 곳은 꼭 물을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두텁게 지원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 같이 함께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면서, 특히 재정건전성은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임이자임이자 국회의원, 2026-07-2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국민께서는 국가재정이 정말 민생을 위해서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낭비와 비효율은 없는지 매우 엄중히 지켜보고 계십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예산이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지키는 실질적인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불필요한 선심성 예산, 보여 주기 식 사업, 성과가 불분명한 지출은 과감히 바로잡고 꼭 필요한, 아까 김태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물을 줘야 할 곳은 꼭 물을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두텁게 지원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 같이 함께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면서, 특히 재정건전성은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돌이 일어날 때는 언총 명심하면서도 할 말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