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간업자들의 대장동 사건 1심 선고를 통해 소위 친윤 검사로 구성된 대장동 2기 수사팀이 얼마나 악의적으로 조작된 수사를 벌였는지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11-1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최근 민간업자들의 대장동 사건 1심 선고를 통해 소위 친윤 검사로 구성된 대장동 2기 수사팀이 얼마나 악의적으로 조작된 수사를 벌였는지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장동혁, 박수영, 조수진, 원희룡에 대해서는 검찰의 1심 구형보다 낮게 법원 선고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항소를 포기하였습니다.
심우정 검찰총장이 지귀연 판사의 윤석열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리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석방을 해도 침묵을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