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온몸을 던져서 막으려 했지만 거대 여당의 의석수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판결을 내렸다는 이유로 대법원장마저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이 광기 어린 폭주, 이게 민주당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실체입니까, 아니면 사법 장악을 위한 선전포고입니까?

이른바 사법개악 3법, 법왜곡죄, 재판소원 4심제, 대법관 증원법이 통과되는 과정, 그야말로 의회민주주의 수치였습니다.

우리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온몸을 던져서 막으려 했지만 거대 여당의 의석수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결국 2026년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악법들이 연달아서 본회의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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