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라인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제6공화국이 출범한 이래로 여러 명의 대통령들이 계셨지만 어떤 정권에서도 여사가 무슨 개인적인 라인을 형성했다는 얘기를 들어 보지 못했다’,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께서 어제 라디오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신장식 국회의원, 2024-10-16,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신 분이 계세요.
김건희 라인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제6공화국이 출범한 이래로 여러 명의 대통령들이 계셨지만 어떤 정권에서도 여사가 무슨 개인적인 라인을 형성했다는 얘기를 들어 보지 못했다’,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께서 어제 라디오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이미 대통령실이라는 기관 위에 여사가 있다라는 사실을 김종혁 최고위원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전례 없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