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해서 북한은 ‘아전인수격의 자화자찬, 과대망상적 내용으로 일관돼 있는 대북정책 광고놀음은 듣기도 역겹다, 가소로운 넋두리, 푼수 없는 추태, 철면피’ 등 원색적인 비난을 했어요.
주호영 국회의원, 2020-01-08, 국회 국무총리(정세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전혀 그렇지 않지요.
잠깐만요, 시간이 없습니다.
문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해서 북한은 ‘아전인수격의 자화자찬, 과대망상적 내용으로 일관돼 있는 대북정책 광고놀음은 듣기도 역겹다, 가소로운 넋두리, 푼수 없는 추태, 철면피’ 등 원색적인 비난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북핵 문제, 전 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다시 무슨 세계가 깜짝 놀랄 전략무기를 개발한다고 하고 선보인다고 이러고 있는데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아무 대책도 없고 그냥 말하자면 선의에만 기대하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 놓고 이것이 여기까지 온 것이 잘된 겁니까?
구걸하는 평화가 잘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