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문재인 정권 때 민주당이 대북전단금지법을 추진할 때 미국 뉴저지주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고동진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알권리야말로 북한 주민을 살리고 북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고 또 한반도의 미래를 바르게 세우는 가장 근본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길입니다.
대북전단을 통해 북쪽 주민들의 알권리를 금지하려는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들도 많은 우려를 보낸 바 있습니다.
과거 문재인 정권 때 민주당이 대북전단금지법을 추진할 때 미국 뉴저지주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공산·독재국가 중 하나로부터 고통받는 북측 주민들에게 민주적 정부를 촉진하며 인도적인 원조를 제공하려는 것을 대한민국의 민주당 의원들이 불법화하려는 것이 참 걱정스럽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유엔에서 정한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ICCPR)을 명백하게 위반하면서 그렇게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