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서울청은 8월 기준으로 해서 작년에 비해 세수가 한 5조 4000억 정도 준 것으로 나타나고 이 중에서 감소분의 대부분은 법인세 분야에서 4조 9000억 정도 이렇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3-10-22,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체로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이, 국세청 전체에서 지방청을 통해서 거둬들이는 세수의 절반가량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하고요.

그다음에 중부지방국세청이 한 20% 정도 이렇게 해서 아까 김태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방청에서 거둬들이는 세수의 한 70% 정도를 두 군데서 감당하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런데 서울청은 8월 기준으로 해서 작년에 비해 세수가 한 5조 4000억 정도 준 것으로 나타나고 이 중에서 감소분의 대부분은 법인세 분야에서 4조 9000억 정도 이렇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자료 제출도 그렇게 하셨고요.

그리고 중부청은 그와 반대로, 서울청과 대조적으로 절대액으로 봐서 세수는 작년에 비해 약 10% 정도 는 것으로 나타나고, 이는 대체로 법인세가 많이 걷혔기 때문으로 그게 한 2조 가까이, 1조 8000억 정도 증가한 것으로 그 이유가 이렇게 확인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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