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22년 11월 29일 안부수의 공소사실은 ‘500만 불은 대북사업 로비 자금 또는 이행보증금’이라고 딱 명백히 기재돼 있습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이 사건의 진술 패턴입니다.
1차로 김성태와 그 일당의 진술을 김성태가 귀국한 이후에 바꾸고, 2차로 안부수의 진술을 바꾸고, 3차로 이화영의 진술을 바꾸려고 했던 것이 이 사건의 시계열입니다.
1차 22년 11월 29일 안부수의 공소사실은 ‘500만 불은 대북사업 로비 자금 또는 이행보증금’이라고 딱 명백히 기재돼 있습니다.
이게 김성태 기소할 때는 ‘경기도를 대신한 스마트팜 비용’이라고 바뀝니다.
안부수가 자기 딸에게 뭐라고 그러냐면 ‘구치소에서 방 빨리 해 준다 했어’, ‘너 오피스텔 구해 준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