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 이름 야마모토 준, 한국 이름 최윤 회장이 지배하는 OK금융그룹에 대한 특혜 의혹이 제기되어 있고 특히 금융위원회가 봐주기 심사를 한 게 아니냐라고 하는 의혹도 제기되어 있습니다.

신장식신장식 국회의원, 2024-07-22,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방은행이 시중은행이 된 첫 사례고 윤석열 정부에서는 이게 시중은행 과점 깨기라면서 굉장히 거창하게 의미 부여를 했는데, 이 전환 과정에서 소위 대부업체들의 대부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본 이름 야마모토 준, 한국 이름 최윤 회장이 지배하는 OK금융그룹에 대한 특혜 의혹이 제기되어 있고 특히 금융위원회가 봐주기 심사를 한 게 아니냐라고 하는 의혹도 제기되어 있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우선 대부업 자회사를 방치하고 있다는 겁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