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는 원전 같은 경우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뉘앙스가 바뀌는 게 상당히, 우리는 뉘앙스로 계속 문제를 이야기하지만 우리 경남 창원 경제는 지금 가슴이 철렁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SMR은 통상 작은 용량의 하나의 패키지로 다 돼 있기 때문에 이동하기도 좋고 또 만들어서 바로 가동할 수 있는 점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줄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지금까지의 대용량 원전을 7년 만에 지을 수 있느냐 그것은 사실 어려운 문제라고 봅니다.
또 하나는 원전 같은 경우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뉘앙스가 바뀌는 게 상당히, 우리는 뉘앙스로 계속 문제를 이야기하지만 우리 경남 창원 경제는 지금 가슴이 철렁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분들 지난번에 문재인 정부 때 급격한 탈원전 때문에, 그때 사실은 민주당 출신의 시장과 민주당 출신의 도지사도 반대를 했어요, 이렇게 급격하면 안 된다고.
제가 그 하소연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