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이 뭐라고 하니 한국 국회가 바로 법을 만들겠다고 따라가는구나.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난 2020년 6월 김여정이 담화문을 한 장 내자 당시 여당은 불과 몇 시간만에 법을 만들겠다고 나섰다고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국민의 눈에는 그 모습이 어떻게 비쳤겠는지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북한이 뭐라고 하니 한국 국회가 바로 법을 만들겠다고 따라가는구나.

그 부끄러운 기억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에도 양상은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