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엄희준 증인, 강백신 증인, 정일권 증인, 허정 증인까지 국정조사 위원들의 질문을 가로막고 자기 변론의 장으로 활용하는 듯이 증인의 신분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6-04-07,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정조사장에서 증인들의 태도가 참 가관인데요.

지금 엄희준 증인, 강백신 증인, 정일권 증인, 허정 증인까지 국정조사 위원들의 질문을 가로막고 자기 변론의 장으로 활용하는 듯이 증인의 신분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허정 증인은 존경하는 박선원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고발장 접수하세요.

책임도 같이 지세요’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질문을 되려 증인이 하고 이런 오만방자한 행태를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 와서 국정조사 위원들에 대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국회를 모욕하는 행위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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