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특검이 손에 쥔 것은 공여자의 허위 진술뿐입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25-09-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검사를 20년 했고 정치는 16년 했습니다.

문제가 될 수 있는 돈을 받을 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지금 특검이 손에 쥔 것은 공여자의 허위 진술뿐입니다.

그래서 특검은 인민재판을 위한 여론전에 나섰던 것입니다.

피의사실을 위법적으로 공표하고 가짜뉴스를 무차별적으로 확산시켜 망신 주기와 낙인찍기에 매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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