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오염수 방류는 물론 다르지만 국민의 피해에 대해서 국가가 책임지는 것은 저는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강성희 국회의원, 2023-06-1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코로나와 오염수 방류는 물론 다르지만 국민의 피해에 대해서 국가가 책임지는 것은 저는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던 문제에 대해서 검토해 보시고 꼭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않는 정부와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으며 국민을 배반하는 정치는 언제나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는 것을 엄중히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