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밤을 새며 필리버스터까지 했습니다.

박홍배박홍배 국회의원, 2025-07-28,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22대에 들어와서도 법안과 관련한 공청회도 했습니다.

밤을 새며 필리버스터까지 했습니다.

굉장히 많은 내용들을 국민께 알려 드렸고 이 법이 왜 꼭 필요한 법안들인지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들께서 토론을 해 주셨습니다.

기업들도 태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