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정부가 의대 정원 강행 논리로 내세우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역의료 살리기입니다.
김태선 국회의원, 2024-09-0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상황이 이런데도 교육부장관의 버티면 우리가 이긴다는 발언에서 보듯이 정부는 해결은커녕 갈등만 증폭시키는 무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총리께 여쭙겠습니다.
대통령과 정부가 의대 정원 강행 논리로 내세우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역의료 살리기입니다.
그런데 의대 정원 숫자만 늘리면 지역의료가 살아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