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예산 증가 또는 효율화 이런 것을 통해서 청년고용 기회도 확대하고 또 사회안전망도 확대해야 되고 이런 등등을 해야 되는데 일자리 예산 자체가 형식적으로는 증액된 거지만 사실상 내용적으로 따져 보면 모성보호, 육아지원 등의 이런 자연증가분 이런 것들이 크고 오히려 직접일자리사업 예산은 감액하셨단 말이에요.
이인영 국회의원, 2015-10-2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일자리 예산 증가 또는 효율화 이런 것을 통해서 청년고용 기회도 확대하고 또 사회안전망도 확대해야 되고 이런 등등을 해야 되는데 일자리 예산 자체가 형식적으로는 증액된 거지만 사실상 내용적으로 따져 보면 모성보호, 육아지원 등의 이런 자연증가분 이런 것들이 크고 오히려 직접일자리사업 예산은 감액하셨단 말이에요.
27억 감액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런 것들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축소될 거다 이런 우려로 이렇게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사업, 조기재취업수당 그다음에 근로자능력개발지원,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클린사업장 조성 지원 등의 사업은 감액될 게 아니라 증액됐어야 하는데 거꾸로 갔다 이렇게 지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