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공영방송의 경영진을 입맛에 맞게 재편하고 방송장악의 야욕을 거리낌 없이 드러냈고,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철저히 무시한 채 방송과 언론을 통제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해임 사유는 구체적인 사실이나 명확한 증거 없이 왜곡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된 것에 불과하고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원회, 경찰, 검찰, 권력기관을 총동원해서 정권 차원의 조직적인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공영방송의 이사진을 정권에게 우호적인 인물로 교체해서 방송사 사장 선임을 장악하려는 노골적인 정치적 목적에서 비롯됐다는 것입니다.
윤석열은 공영방송의 경영진을 입맛에 맞게 재편하고 방송장악의 야욕을 거리낌 없이 드러냈고,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철저히 무시한 채 방송과 언론을 통제했습니다.
이때 가장 피해를 본 분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2023년 5월 30일 면직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