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메가특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메가특구를 포함해서 대한민국의 첨단산업이 한 발자국 앞으로 더 나아가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지금 우리가 반도체 하나에서만도 금년에 2000억 정도의 무역흑자가 나듯이 이렇게 국민들의 먹거리 산업이 더 확대되고 발전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철규이철규 국회의원, 2026-10-13,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메가특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메가특구를 포함해서 대한민국의 첨단산업이 한 발자국 앞으로 더 나아가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지금 우리가 반도체 하나에서만도 금년에 2000억 정도의 무역흑자가 나듯이 이렇게 국민들의 먹거리 산업이 더 확대되고 발전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장관과 또 이 정부, 현재 민주당 정부는 늘 산업경쟁력을 발목 잡는 쪽에 서 왔습니다.

노동자의 권익이라고 하는 것이 그때 만약에 안 됐다면 지금도 안 돼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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