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안보를 기반으로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하고 개방과 대화를 유도해 내겠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7-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대통령 취임사 중에 유일하게 지켜진 것이라고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뿐이라고 국민들은 냉소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한 지난 3년의 위선을 모두 벗겨 내고 이제 저희가 제대로 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튼튼한 안보를 기반으로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하고 개방과 대화를 유도해 내겠습니다.
시장원리에 맞게 경제가 작동할 수 있도록 개입과 규제들을 풀어 나가겠습니다.
성장담론이냐, 분배담론이냐는 이분법이 아니라 분배와 함께하는 성장담론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