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송법에 따른 사추위안을 만들어야 되니까, 사측에서 내놓은 두 차례의 안을 보니까 과거에 정재훈 대행이 잘 아는 사추위, 과거의 YTN 제도 그것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더군요.
노종면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제가 아는 정재훈 기자가 왜 그 자리에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되지만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건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제가 단적으로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방송법에 따른 사추위안을 만들어야 되니까, 사측에서 내놓은 두 차례의 안을 보니까 과거에 정재훈 대행이 잘 아는 사추위, 과거의 YTN 제도 그것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더군요.
노사 합의가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어요.
과거 사추위안 수준으로 유진이라는 대주주를 설득할 자신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