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장어 56㎏ 구입 비용 등 공사 구분 명확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특수활동비를 현금 지출하지 않을지 염려됩니다.
신장식 국회의원, 2024-12-31,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윤석열은 검찰총장 시절 직무배제된 상태에서도 특수활동비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이미 당시에도 언론에서 제기된 바가 있었습니다.
또한 거액의 변호사 비용의 출처, 7억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그다음에 장어 56㎏ 구입 비용 등 공사 구분 명확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특수활동비를 현금 지출하지 않을지 염려됩니다.
공적 비용으로 지출해서는 안 된다는 점 명확히 하고요.
그래서 수차례 요청을 했지만 아직도 제출되고 있지 않는 것이 대통령실의 특수활동비, 특정업무경비,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