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운 부분은 입법지원국, 소위 말해 공소청·중수청 구성안을 마련하는 입법지원국에 지나치게 검사가 많이 투입되어 있다라는 우려입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6-0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가 사실 질의를 드리지 않았던 이유는 어찌 되었건 정부안을 잘 성안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요.
좀 아쉬운 부분은 입법지원국, 소위 말해 공소청·중수청 구성안을 마련하는 입법지원국에 지나치게 검사가 많이 투입되어 있다라는 우려입니다.
지금 법무부에서 21명 파견되어 계시지요?
혹시 정확하게 숫자 기억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