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젯밤 야반도주와 같은 날치기가 있었습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4-11-01,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배준영 간사입니다.

우리 국회, 우리 운영위원회 이러면 안 됩니다.

어젯밤 야반도주와 같은 날치기가 있었습니다.

밤 11시 넘어서 예산안 처리의 발목을 잡고 상설특검 공정성 해치고 증인·참고인 인권 탄압하는 악법들이 통과됐습니다.

지난 월요일 운영개선소위에서 45개 법안을 2시간도 안 되는 시간에 토의를 마치고 강행 처리했는데 법안 하나당 3분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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