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에 사죄받기 전에는 죽어도 죽지 못하겠습니다.
윤영덕 국회의원, 2023-04-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작년 9월 1일 날 박진 외교부장관이 광주에 방문했을 때 강제동원 피해자였었던 양금덕 할머니께서 대통령께 전해 달라고 또박또박 쓰신 편지입니다.
양금덕 할머니가 편지에 뭐라고 쓰셨냐 하면 ‘돈 때문이라면 진작 포기했지요.
나는 일본에 사죄받기 전에는 죽어도 죽지 못하겠습니다.
미쓰비시가 사죄하고 돈도 내놓으세요.
만약에 다른 사람이 준다면 절대로 받지 못하겠습니다’ 이게 이 편지에 쓰여진 주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