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정부가 지금 원전을 중단하고 탈원전을 하는 과정에서 저는 굉장히 국가주의적이고 폭력적으로 상황이 진행됐다, 그래서 이 문제는 에너지 다변화 문제가 아닙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8-10-1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장관님, 저는 에너지 다변화는 바람직한 방향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 다변화라는 것이 현실에 맞게 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경제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상황들을 봐 가면서 합리적으로 민주적으로 진행되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정부가 지금 원전을 중단하고 탈원전을 하는 과정에서 저는 굉장히 국가주의적이고 폭력적으로 상황이 진행됐다, 그래서 이 문제는 에너지 다변화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이슈가 그게 아니고 국가가 얼마나 권력을 남용했느냐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월성 1호기의 조기폐쇄 결정을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