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비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사도 광산의 유네스코 등재로 인해서 얼마나 큰 우리 국민적인 좌절감 그리고 실망감, 그리고 일본의 식민지배를 사실상 눈 감는 형태로 외국에서도 읽히고 있다 이 점 명심하시고요.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두 번째 교훈으로는 외교는 국제관계에서 상호 이익을 키우는 수단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자국민에게 최대 이익을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사도섬의 유네스코 등재 이후 일본은 기뻐하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분열되고 상처받고 있다.

마지막 교훈은 사도의 금은 순수했을지 몰라도 그 역사에는 불순물이 존재한다, 좋은 기억을 간직하려면 나쁜 기억도 함께 기억해야 한다, 역사적 기념물에서 망각과 부정은 자리할 수 없다 이렇게 신랄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이 비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사도 광산의 유네스코 등재로 인해서 얼마나 큰 우리 국민적인 좌절감 그리고 실망감, 그리고 일본의 식민지배를 사실상 눈 감는 형태로 외국에서도 읽히고 있다 이 점 명심하시고요.

다시는 제2, 제3의 군함도와 사도 광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고 군함도와 사도 광산도 아직까지 되돌릴 수 있는, 일본의 강제동원 그것을 밝힐 수 있도록……

현재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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