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또 한 가지 사실관계를 바로잡자면 해당 트랙터는 2019년 마련이 됐고 당시는 문재인 정권 때로 트랙터는 유엔의 대북 제재로 북한에 보내지 못했습니다.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24-12-2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먼저 전종덕 위원님께서 제가 농민들에게 반정부 세력이라고 했다며 이에 대해서 사과를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국민 성금으로 마련된 트랙터가 어떻게 반정부 시위에 사용됐는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지 우리 농민들에게 감히 그런 표현을 한 적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농업 4법에 대한 우리 농민들의 주장도 저는 충분히 공감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농민을 폄훼한 것처럼 매도한 것에 대해서 전종덕 위원님께서 사과를 하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사실관계를 바로잡자면 해당 트랙터는 2019년 마련이 됐고 당시는 문재인 정권 때로 트랙터는 유엔의 대북 제재로 북한에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후 2022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는 유엔 식량농업기구가 승인을 요청한 트랙터 등 8개 품목에 대해서 12개월 동안 대북 반입을 허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전종덕 위원님은 윤석열 정부의 대북 강경 정책 때문에 대북사업이 중단돼 트랙터를 보내지 못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허위 사실을 마치 사실인양 상임위원회장에서 공개적으로 발언한 것에 대해서 사과를 하셔야 된다 저는 말씀을 드리고 본인이 직접 사실관계를 제대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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